Reasoning Models Lose their Way with Long Deduction

저자: Hadeel Al-Negheimish, Jasna Ilieva, Yoon Kim | 날짜: 2026 | URL: https://openreview.net/forum?id=kuF1yS8Pxu 📄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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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ce

Figure 3

Figure 3. Model accuracy deteriorates with longer depths, with most models sharply declining after depth 10. Random chan

본 논문은 Prolog 기반의 합성 벤치마크 ProloNg를 제안하여, reasoning depth를 0부터 22까지 체계적으로 조절하며 frontier LLM들의 장기 연역 추론(long-horizon deductive reasoning) 능력을 평가한다. 실험 결과, 대부분의 reasoning model이 depth-10을 넘어서면 chance 수준으로 성능이 붕괴함을 보인다.

Motivation

Achievement

Figure 3

Figure 3. Model accuracy deteriorates with longer depths, with most models sharply declining after depth 10. Random chan

  1. ProloNg 벤치마크 구축: depth 0-22에 걸쳐 2,400개의 Prolog 논리 프로그램 문제를 생성했으며, 최대 문맥 길이는 62k 토큰에 달한다.
  2. 정밀한 복잡도 제어 프레임워크: GENERATERULE 알고리즘을 통해 DAG 구조의 논리 프로그램을 depth와 breadth를 독립적으로 통제하며 생성하고, swi-prolog 인터프리터로 정답 레이블의 정확성을 검증했다.
  3. 체계적 실패 패턴 발견: Claude-Opus-4.7, GPT-5.5, GPT-5.4-mini, DeepSeek-V4-Pro, Kimi-K2.6, Qwen3.6-27B, Qwen3.5-27B, Qwen3.5-4B 등 8개 frontier reasoning model을 평가한 결과, 최고 성능 모델인 GPT-5.5조차 depth-20에서 67%로 저하되었고, 대부분의 모델이 depth-10을 넘어서면 chance 수준 이하로 떨어짐을 보였다.

How

Figure 1

Figure 1. Example problem of depth-4, with an excerpt from the

Originality

Limitation & Further Study

Evaluation

Novelty: 4/5 Technical Soundness: 4/5 Significance: 4/5 Clarity: 4/5 Overall: 4/5

총평: 단순하지만 정교하게 통제된 합성 벤치마크를 통해 frontier reasoning model들의 long-horizon deductive reasoning의 근본적 한계를 명확히 드러낸 의미 있는 연구이며, 향후 reasoning model 개발과 평가에 중요한 진단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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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 연구LLM 핵심 역량 평가 체계를 확장하는 연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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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 연구연역 추론 벤치마크 설계의 방법론적 기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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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접근LLM의 상징적 추론 능력을 평가하는 다른 벤치마크를 제시한다.
다른 접근LLM의 장기 추론 능력 평가라는 유사한 목표를 다른 벤치마크로 접근한다.
후속 연구reasoning depth 조절 벤치마크를 활용한 후속 평가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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