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F. Pacheco-Torgal | 날짜: 2026-03-11 | DOI: 10.5281/zenodo.18951537 📄 PDF
본 논문은 Park과 Suh의 연구에 대한 비평 편지로, Stokes의 Pasteur's Quadrant 프레임워크를 적용한 한국 공공연구소의 use-inspired researcher 연구가 간과한 두 가지 핵심 쟁점을 지적한다: 과학 발견에서 serendipity의 역할과 patent 지표의 한계.
후속 연구: Serendipity를 연구 평가에 포함하는 방법론 개발, 국가별/분야별 patent와 실제 혁신의 관계 분석, alternative research metrics 개발
총평: 본 편지는 출력 기반 연구 평가의 근본적 한계를 serendipity와 patent 지표의 두 가지 중요한 관점에서 설득력 있게 비판한다. 풍부한 실증적 증거와 이론적 배경을 제시하여 현대 연구 거버넌스 체계의 문제점을 명확히 드러내며, Park과 Suh의 연구에 대한 건설적 비평으로 충분한 가치를 지닌다. 다만 대안적 접근을 제시하지 않은 것과 특정 맥락에서의 한계 논의 부재가 영향력을 제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