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g-M0.5: A Real-Time Controllable Vision-Language-Motion Model
저자: Bin Cao, Sipeng Zheng, Ye Wang, Lujie Xia, Qianshan Wei, Qin Jin, Jing Liu, Zongqing Lu | 날짜: 2025-08-11 | URL: https://arxiv.org/abs/2508.07863📄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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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ce
Figure 1: Leveraging our million-scale dataset HuMo100M, we present Being-M0.5, the first real-time, control-
Being-M0.5는 HuMo100M이라는 백만 규모의 대규모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실시간 제어 가능 vision-language-motion model로, part-aware residual quantization을 통해 신체 각 부위에 대한 세밀한 제어를 가능하게 한다.
Motivation
Known: 최근 vision-language model들은 다중 모달 학습을 통해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motion generation 분야에도 LLM 기반의 접근법들이 도입되었다. 하지만 기존 VLMMs은 실시간 처리와 종합적인 제어 가능성에서 한계를 보인다.
Gap: 기존 vision-language-motion model들은 다양한 사용자 명령에 대한 부적절한 응답, 제한된 pose 초기화, 장기 시퀀스 생성 성능 부족, 미지의 시나리오 처리 불충분, 신체 부위별 세밀한 제어 부재 등 다섯 가지 제어성 측면에서 병목이 존재한다.
Why: motion generation은 비디오 게임, 영화 제작, 휴머노이드 로봇 등 현실 응용에서 변혁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나, 실시간 처리와 종합적 제어 가능성의 부족이 실제 배포를 저해하고 있다.
Approach: Being-M0.5는 5백만 개의 motion sequence와 1억 개의 다중 작업 지시 인스턴스를 포함하는 HuMo100M 데이터셋을 구축하고, part-level annotation과 long-form motion, text-aligned visual clip을 제공하며, part-aware residual quantization을 통해 신체 부위별 독립적인 제어를 가능하게 한다.
Achievement
Figure 4: Comparison with previous SoTAs across nine
HuMo100M 데이터셋: 5백만 motion sequence와 100백만 다중 작업 지시 인스턴스를 포함한 최대 규모의 다중 모달 motion dataset 구축
part-level annotation: 신체 부위별 세밀한 감독 신호를 제공하여 부위별 제어를 가능하게 함
장기 motion 생성: motion concatenation 방법을 통해 공간-시간적으로 일관된 장기 motion sequence 생성
실시간 성능: frame-by-frame motion code decoding을 통해 real-time 생성 달성
다양한 벤치마크에서 SOTA: diverse motion generation task에서 최첨단 성능 달성
How
Figure 2: Model Illustration. Being-M0.5 supports multi-modal inputs/outputs, built on a 7B LLM
Visual encoder를 통해 다중 모달 입력(이미지, 텍스트, motion) 처리
Part-aware residual quantization (PRQ)를 통해 전체 신체 motion feature를 해부학적으로 의미 있는 joint grouping으로 분해하고 discrete part-level code로 양자화
LLM backbone을 활용하여 자연어 지시사항 해석 및 motion code 생성
Part-level motion codebook을 공유하여 신체 각 부위(torso, right_arm, left_leg 등)에 대한 독립적 제어 실현
Multi-task 학습 패러다임으로 diverse control signal 처리 (text instruction, pose initialization, part control 등)
Originality
Motion generation에서 part-level annotation과 part-aware residual quantization을 최초로 도입하여 신체 부위별 세밀한 제어 가능
Motion concatenation 방법을 통해 web-collected motion data로부터 공간-시간적으로 일관된 장기 motion sequence 생성
Text-aligned visual clip을 활용한 약한 감독(weak supervision) 학습으로 인터넷 수집 motion data의 품질 문제 해결
Motion decoding strategy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real-time 성능 달성을 위한 설계 insights 제공
Limitation & Further Study
현재 모델은 7B 파라미터 규모로 더 큰 모델로의 확장 가능성 미제시
Part-level control의 해부학적 joint grouping이 고정되어 있어 사용자 정의 부위 제어 불가능
HuMo100M의 web-collected data에서 나올 수 있는 도메인 편향성에 대한 분석 부재
실시간 성능이 GPU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다양한 하드웨어 환경에 대한 최적화 여지 존재
후속 연구: 적응형 joint grouping을 통한 사용자 정의 부위 제어, 더 큰 모델 규모로의 성능 향상 연구, 도메인 적응 학습 방법 개발
총평: Being-M0.5는 HuMo100M과 part-aware residual quantization이라는 두 가지 주요 혁신을 통해 motion generation의 제어 가능성과 실시간 성능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며, 대규모 데이터셋과 모델 설계 통찰력으로 실제 응용 배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